세균성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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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물상회 조회 3회 작성일 2021-04-12 14:43: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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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복통!! 세균성 장염과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나뉜다는데 뭐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하남미사에서 365플러스내과 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의사부부입니다^^

오늘은 곧 다가올 하절기 여름을 맞이해
흔하게 발생하게될 장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장염은 바이러스성 장염과 세균성장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 다른 증상과 치료법이 있으니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영상을 통해 갑자기 복통이 찾아왔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세균성 장염 환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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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마다 식중독에 의한 세균성 장염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고열·복통 동반한 세균성 장염 환자 급증...원인과 예방법은? / YTN

[앵커]
무더운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 질환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장염'인데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음식 속 세균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식중독에 의한 세균성 장염 환자가 늘어나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전문가와 함께 여름철 세균성 장염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 전화로 연결됐습니다.

해마다 6~8월, 이맘때쯤이면 세균성 장염으로 병원으로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터뷰]
여름철에 세균성 장염이 흔한 이유는 더위로 음식이 상하기 쉽고, 세균 번식이 잘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균에 오염된 상한 음식을 잘못 먹게 되면, 음식 자체 또는 세균에서 발생하는 독소 등으로 인해 장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앵커]
그렇다면 세균성 장염을 의심해 볼 만한 증상, 복통이나 구토 등이 나타나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인터뷰]
장염 초기 증상인 복통이나 설사, 구토 등이 나타나면, 가능하면 음식 섭취를 제한하여 위와 장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때 이온음료나 물 등으로 수분 섭취는 충분히 하여야 하는데, 수분 섭취만으로도 설사나 복통 등의 증상이 심해진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정맥주사로 수액을 공급 받아야 합니다.

[앵커]
덥다고 차가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도 배탈의 원인이 될 것 같은데요.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유의할 점에 대해서도 전해주시죠.

[인터뷰]
여름철에 찬 음식을 먹고 배탈이 잘 나는 이유는 의학적으로 명확하지는 않지만, 찬 음식으로 인해 장운동의 변화가 생겨서 배탈이 날 수 있고, 소화효소의 작용이 감소하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소화효소의 작용은 35~40c에서 가장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찬 음식을 과도하게 먹을 경우에 소화가 원활하지 않게 일어나고, 이는 배탈의 원인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앵커]
교수님, 그런데 이렇게 차가운 음식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나요?

[인터뷰]
차가운 음식은 식중독을 일으킨다기보다는, 앞에서 말씀드린 배탈의 원인이 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앵커]
보통 장염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낫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증상이 심하면 합병증의 위험이 생길 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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