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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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너자이저 조회 1회 작성일 2021-04-19 01:01: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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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인요양원 집단감염..확진자 1명 숨져 (뉴스데스크 2020.12.22)

(앵커)
광주 북구에 있는 노인요양원에서
16명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돼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이 고령인데다
기저질환이 있는 상탭니다//

또, 최근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발생한 코로나19의 진원지는
경북 상주의 선교행사로 추정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북구 노인요양원, 에버그린 실버하우스의
출입문이 굳게 잠겼습니다.

요양원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가
광주 885번째 확진자가 된 이후 직원과
입소자 16명이 줄줄이 환진자가 됐습니다.

이가운데 입소자인 광주 894번째 확진자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중 숨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진판정을 받은 12명의 입소자는
모두 최초 확진자인
요양보호사가 일한 3층에서 나왔습니다.

(녹취) 에버그린 실버하우스 관계자/(음성변조)
"직원이 좀 이상이 있으면 안 나오고 그래야 했는데, 아무래도 야간 요양보호사기 때문에 여러 사람을 케어해야 되니까."

이 요양보호사는 지인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인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입소자 중 확진판정을 받은
모두를 중등증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 코로나로 인해 숨진 4명 중
절반이 요양원에서 나왔고,

대부분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여서
쉽게 상태변화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녹취) 박 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입원 병상은) 빛고을전남대병원과 또 추가로 더 위험성이 있을 때는 중증 병상으로 후송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병상을 재조정했습니다."

최근 광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교회 중심 확진 사례는
경북 상주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광주 781번째 확진자 등 3명이
지난달 말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선교캠프에
참가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이들로 인한 확진자가
광주에서만 31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우종훈입니다.

#에너그린, #요양원, #집단감염, #사망, #우종훈

광주 노인요양원 16명 집단감염…확진자 중 1명 숨져 / KBS

밤 사이 광주에서 노인요양원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등 16명이 집단 감염됐는데,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7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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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요양병원 #집단감염

요양시설 관리 비상.."근본적 대책 내놔야" (뉴스데스크 2021.1.4 광주MBC)

(앵커)
요양 시설이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건,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요양보호사 한 명이
수십 명의 입소자를 돌보는가 하면
심지어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이
근무를 한 일까지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년동안 광주*전남 요양시설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42명.

확진자가 발생한 시설은
광주 효정요양병원과 한울요양원,
전남 화순 요양병원 등 5곳에 불과합니다.

한 곳당 28명이 나온 셈인데,

요양시설에선 확진자가 나오기만 하면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여서
섣불리 상태 변화를 예측할 수도 없습니다.

방역당국은 2주마다 했던 전수검사를
일주일 단위로 줄여
요양시설 내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또 요양보호사 등 의료진이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게 드러나면
종사자를 엄중히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의료진, 종사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볼 땐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한편 현장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들은
근무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
집단감염을 막을수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입소자 2.5명당 요양보호사 1명을 두지만
교대로 근무해야 해
저녁엔 1명이 20여 명을 돌보는 상황이어서
늘 위험이 있다는 겁니다.

에버그린 요양원의 최초 확진자도
야간에 근무하며 3층의 입소자 28명 모두를
두 명이 관리했습니다.

실제 에버그린 요양원 요양보호사는
일손이 부족해 확진판정을 받고도
입소자를 보살펴야 했을 정도였다며,

종사자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녹취) 광주 A 요양원 요양보호사/(음성변조)
"정부가 이런 방식으로 코로나 대응을 한다면 요양원, 요양병원은요. 영원히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고 사망자나 피해자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어요."

광주*전남 1천 6백여개 고위험 시설의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 비상이 걸린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가 감염을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 뉴스 우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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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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