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상구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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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 조회 5회 작성일 2020-10-20 19:12: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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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심에서 사는것도 편하네요! 부산 사상구 괘법동신축소형아파트 "천아하늘정원" 3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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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전동에 신축빌라도 생겼네요


사상구 괘법동에 위치한 신축소형아파트 소식입니다
사상구 특히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는 예전에도 그렇지만 지금도
밀집 상가지역이라 복잡하긴해도 없는게 없이 모두 갖추어져 있으니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오히려 더 맞는 위치인지도 모르겠네요
사상구는 작년부터 이런 소형아파트나 신축빌라들이 많이 들어섰습니다
지금도 곳곳에 공사현장들이 보이는걸 보면 아직 공급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천아하늘정원도 많이 보러오세요.

* 매매가 : 2억7300만 ~ 3억3200만
* 대출한도액 : 감정가의 70%
* 실입주금 : 9500만 ~ 1억1000
* 세대수 : 72세대
* 총층수 : 19층
* 면적 : 30평형
* 구조 : 방3/욕실2
* 입주시기 : 2019.5월즈음
* 문의 : 010-5600-9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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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미 : 미분양 있나요?
박화정 : 주차?
아미 : 미분양 구합니다
코코아로 : 구조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소미 : 너무 너무 잘 빠졌네요ㆍ탐 나네요ㆍ

모처럼 싼집이 부산 사상구에 나타났다! 모라 비버힐 전타입 내부공개!!

"착한신축" 모라비버힐입니다
각층 4개 호실이 있으며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몰이중입니다
사상구에서 신축아파트를 찾는분이라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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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10-5600-9690
무릉도원 : 비버힐이라고 하니 동물 비버가 자꾸 떠오르는...
min5 kim : 자재싸구려로 시공했네...구조도 영...
Glanz : 1,2호 - 신혼부부집
3호 - 아이들키울집
사랑해 : 세탁실 철문열면 테라스 인가요?
jh복숭 : 22평 보다가 29평 보니 시원시원하네요
분양가가 싸네요 사상구가 대체적으로 싼가요??
방마다 창이 커서 맘에 듬

부산시 사상구 부동산분석

사상팔경
1. 평사낙안(平沙落雁)
과거 낙동강 하류의 저습지와 모래톱에 우거진 들풀과 갈대의 숲은 철새들의 좋은 보금자리였다. 석양을 받아 황금빛을 발하는 모래톱 위로 날아가는 기러기떼가 낙동강변에 내려앉는 모습은 장관을 이뤘다. 지금은 도시화로 인하여 사상의 갈대숲과 모래펄이 공단으로 변해 그 자취가 사라져버렸다.
2. 금정명월(金井明月)
금정산은 울창한 수림과 광활한 억새밭, 기암괴석, 옛 성터 등으로 부산의 진산(鎭山으)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산 위로 떠오르는 밝은 달은 바다 위로 떠오르는 달과는 또 다른 의미와 모습으로 다가온다. 금정산의 밝은 달이 낙동강 물 위로 떠오르고 달밤에 노를 젓는 뱃사공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였을 것이다.
3. 운수모종(雲水暮鐘)
사상구 모라동에 위치한 고찰 운수사. 경내에 있는 약수터에서 안개가 피어올라 구름이 되는 것을 보고 이곳에 절터를 잡아 운수사라고 했다고 전해진다. 그 옛날 운수사에서 들려오는 저녁의 범종 소리는 낙동강 건너 저 멀리 김해들녘까지 울려 퍼졌다.
4. 구덕조무(九德朝霧)
구덕산은 짙은 산림이 우거져 있어 깊은 계곡과 맑은 물이 흐르는 명산이다. 구덕산에 서려 있는 아침 안개는 늘 푸른 소나무숲과 어우러져 가히 장관을 이루었다 한다. 일출의 햇살이 비추어질 때는 산 전체가 붉게 물들은 황금빛으로 변하여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었다고 전해진다.
5. 원포귀범(遠浦歸帆)
사상은 도시화가 되기 이전까지는 반농반어촌인 포구였다.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 오늘날의 낙동강 하구인 다대포 앞바다까지 나아가기도 했는데, 저녁이면 만선을 이룬 배들이 흰 돛을 펼쳐 달고 을숙도를 지나 감전나루터나 삼락동 가포나루터로 돌아왔다. 고깃배가 돌아오는 광경을 바라보노라면 흰 돛단배 위로 하얗게 갈매기가 나는 모습, 뱃전에 갈라지는 물결은 멀리 석양의 불그레한 노을빛과 어우러져 황홀경을 이루었다.
6. 칠월해화(七月蟹火)
사상의 잘 발달된 저습지와 모래톱에 형성된 갈대숲은 철새의 보금자리였다. 6~7월 무성하게 자란 갈대숲을 멀리서 바라다보는 광경은 짙푸른 융단을 깔아 놓은 듯 녹색지대를 이루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밤이 되면 갈대밭 저습지에서 게를 잡기 위하여 횃불을 밝힌 광경이 마치 불꽃놀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장관을 이루었다 해서 ‘칠월해화’라는 말이 생겼다. 현재는 갈대숲이 도시로 변해 사라지고, 이야기만 전해질 뿐이다.
7. 팔월로화(八月蘆花)
갈대는 7월까지 왕성하게 자라 짙푸른 들판을 이루다가 8월이 되면 흰 갈대꽃이 피는데 수만 평에 펼쳐져 있는 넓은 습지는 온통 흰 가루를 뿌려 놓은 듯이 장관을 이루었다. 낙동강변의 사람들에게 갈대는 중요한 생활자원이었다. 겨울에는 부업으로 갈삿갓, 갈돗자리 등을 만들어 팔았다. 그러나 지금은 옛 풍물지에도 남겨지지 않아 사상 지역에 갈대밭이 있었는지 아는 사람이 드물다.
8. 서산낙조(西山落照)
사상에서 바라보는 경치 가운데 가장 으뜸을 꼽으라면 해질녘의 강변 풍경이다. 맑은 가을날 사상에서 바라보는 낙동강변의 저녁 노을은 신비스러울 정도로 아름답다. 이 무렵에는 갈대 이삭의 그림자가 강바람에 하늘거린다. 갈대는 푸른 강물 위로 떠다니듯 하얀 물결을 이룬다. 넘실거리는 갈대숲에 역광선으로 되비치는 황금빛 햇살과 그 너머 저 멀리 산자락은 음영의 묵화(墨畵)로 바뀌고, 저녁노을은 연분홍으로 물든다. 서산낙조는 강과 산, 갈대가 만들어내는 자연미의 극치다.
진떤 : 완전 내가 하고싶은말 다나옴
Misoon Jang : 차기 대통령 후보님 입니다
문죄인 오거똥 나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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