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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고 다니는 여름 신발 16개 리뷰 (샌들or운동화/저가~고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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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린 작성일20-07-18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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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린입니다 :) 히히 다들 이번 여름 잘 보내고 계시나요? 며칠 전 오픈했던 마켓 참여해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T_T) 다음 날 아침 재고소진으로 종료됐는데, 진짜 저 믿고 구입해주신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했고 항상 이런 일 있을 때마다 더 신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질문이 많았던 제가 잘 신고 다니는 여름 신발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헤헤 제가 예전에는 신발을 그 해만 쓰고 버리는 용도로 자주 샀는데, 요즘엔 하나 사서 오래 신자 주의로 바껴서 신발 가격이 전체적으로 있는 편이에요..! 작년에 여름 샌들 소개했던 영상에서 괜찮은 신발도 꽤 있으니, 그 영상도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 모든 신발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제가 느낀 것들만 가득 적어놓을게요! 헤헤 보고 이해 안 되는 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다들 오늘 영상도 시청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신발 정보

1.앙코토 ancoto twisted strap sandal natural bone (89,000원)
( http://bitly.kr/IkQBoaGeHkf )
: 이거는 작년에 W컨셉 하울 때 알게된 브랜드인데 진짜 가성비 짱짱이에요! 여기 브랜드에서 더 살 거 없나 들어가봤는데, 이 제품 아니면 다른색깔 도는 슬리퍼도 되어있는 버전밖에 없더라구요. 가죽이 되게 튼튼하고 평평하고 딱딱한 창이지만 오래 신어도 나름 불편하지 않은 신발이에요! 여행에 가끔 들고가는데, 캐쥬얼한 느낌 뿜뿜이라 화사한 원피스 입고 그 느낌을 중화시켜주는 용도로 신기 좋아요. 여름 어떤 옷이랑도 잘 어울리는 샌들!

2.예루살렘 jerusalem sandals no.520 Deborah bw (99,000원)
( http://bitly.kr/Cpq2OyFGJ2W )
: 이번에 산 제품인데 너무 귀여워요!!! 글레디에이터는 진짜 어릴 때부터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이것도 위에 샌들처럼 캐쥬얼한데 포인트 주고 싶은 날에 신으면 좋아요. 엄지발가락만 끼우고 끈을 돌려 발목에 고정하는 제품인데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아요. 엄지 끼우는 부분도 넉넉히 나왔거든요! 이건 진짜 신는 게 훨씬 귀여워서, 글레디에이터 찾았던 분들한테 추천해요!

3.버켄스탁 birkenstock 교토 타우페 레귤러 (179,000원)
( http://bitly.kr/MDU3zbVy13D )
: 이건 남자친구 선물이었는데, 저는 버켄스탁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거보다 취리히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몰랐는데 이름에 교토가 있네요 (ㅡ_ㅡ;;;) 일단 발등 덮는 게 너무 덥구요. 보는 것보다 신는 게 훨씬 투박해요! 뭔가 되게 밋밋해지는 것 같아서 단색의 옷들보단 가을에 패턴있는 옷에 신을 것 같아요. 무난하지만 예쁘진 않았어요!

4.노모니코 nomonico no.b803 화이트 (268,000원) (158,000원)
( http://bitly.kr/46J751dZv54 )
: 생각보다 편해요! 살짝 발등 부분에서 들려서 질질 끌리는 느낌은 있어 장시간 걷는 용도보단 그냥 동네 편하게 걸어다닐 때 신을만한? 되게 빈티지한 느낌이 있어서 요즘 흰색 운동화 접어서 많이 신잖아요! 그것보단 투박하고 동그랗지만, 그런 느낌으로 편하게 신기 좋아요. 엄청 추천은 아니고 그냥 있으니까 잘 신는 그정도~

5.반스 볼트 vans vault 칠리페퍼 (85,900원)
( http://bitly.kr/XGSNUVYbNWs )
: 너무 귀여워요!! 반스는 어릴 때 좋아했는데, 요즘 볼트 라인 모으는 재미에 빠졌어요. 정사이즈로 해도 잘 맞구요. 여름에 신기에 살~짝 덥고 무거운 감은 있지만, 포인트 주기에 진짜 좋은 컬러예요. 옷이 너무 무거운 느낌이 날 때 포인트로 신는 용도로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하고 볼트라인 디자인도 새로운 게 많아서 구경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6.뉴발란스 530 newbalance mr530sc (99,000원)
( http://bitly.kr/HHfgfBmSesc )
: 진짜 가벼운 런닝화!! 저는 사이즈가 없을 때 사서 255사이즈기니 한데 끈으로 꽉 묶어주니 벗겨지지도 않고, 어디에나 포인트주기 좋아요. 요즘은 사이즈가 많더라구요! 여름 운동화 찾았던 분들한테 시원하게 추천해요. 오래 걷는 날 신어도 넘 좋고 자켓류에 포인트로 신어도 귀여워요!

7.크록스 crocs 바야밴드 시즈널 프린트 클로그 (59,900원)
( http://bitly.kr/o4Irl51NU8Z )
: 편하고 지비츠를 끼워 뭔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신발! 이런 느낌으로 신기 좋아요. 동네에 편하게 신고 다니기 좋을 신발!

8.크록스 crocs 레오파드 프린트 클로그 (34,900원)
( http://bitly.kr/HK0XZlJTLlY )
: 이건 제가 사무실에서 자주 신는 슬리퍼인데, 진짜 진짜 편해요! 별로 덥지도 않고 고무라서 물에 헹궈도 되고, 이것도 또 지비츠를 끼울 수가 있어요.

9.우포스 힐링 조리 모카 (55,000원)
( https://bit.ly/3fk76ea )
: 너무 많이 말했지만, 진짜 저렴한데 오래 걷기에 젤 좋은 신발! 작년엔 핏플랍을 추천했다면, 이번 년도는 우포스입니다.. 4세요..

10.닥터마틴 dr.martens 마일즈 (170,000원)
( http://bitly.kr/s1IMj9FLeob )
: 완~전 무거워요. 어릴 때 워커 신은 기억은 있었는데, 슬리퍼가 이렇게 무거울 줄이야..ㅎ 정사이즈 신어도 충분하구요! 오래 신으면 발 바깥쪽이 지쳐서 아파요. 길들이면 괜찮다고 하는데.. 전 아직도 아파요. 가죽이 너무 딱딱한 느낌? 뭔가 투박한 날 살짝 세련된 포인트로 신기에는 좋고 키도 커지는 데 착화감이 영..

11.아일랜드 슬리퍼 island slipper (185,000원)
( http://bitly.kr/oShjQSJJ5Zt )
: 인기가 진짜 많은 슬리퍼죠! 이건 발등 윗 부분이 들리는 데, 그게 잡아주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계속 벗겨지는 느낌이에요. 신었을 땐 편한데 걸으면 불편해요. 뭔가 신발 벗겨지지 않으려고 발에 힘주고 걷는 느낌? 색감도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이라 다들 신어보면 살텐데.. 막상 걸어보면 좀 아쉬울 거예요! 저는 산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12.끌로에 chloe 캔디스 플랫 뮬 세피아 브라운 (700,000원)
( http://bitly.kr/mkEHfcOCtFd )
: 저는 이거 세일해서 45만 원에 샀구요! 40만 원까지 판매하는 거 봤는데 구매대행은 타이밍이거든요. 다음 날만 되도 종료되는 게 많아서 끌로에처럼 세일 많이 하는 브랜드는 가끔 구매대행 어플 구경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비네이처, 런던놀이를 많이 보는데 의도치않게 런던놀이에서만 쭉 샀어요! 착화감 되게 편한데, 실물이 좀 많이 붉더라구요!

13.에르메스 hermes izmir 샌들 블랑 (860,000원)
( http://bitly.kr/D2xV7J5zvHe )
: 이번 여름에 제일 잘 샀고, 제일 많이 신은 신발이에요. 비싸긴 하지만 창 덧대서 계속 신을 생각하면 저는 후회하지 않아요!! 이것도 발등이 들리는 데, 벗겨지는 게 아니라 그냥 부드러운 착화감을 위해 들리는 느낌? 신발이 발을 잘 잡아줘요. 에르메스하면 오란이 유명한데, 저처럼 발이 큰 분들은 이거 신어보세요.. (T_T) 진짜 엄청 편하고, 최근 데일리룩에서 본 흰 신발은 이거예요! 이거 진짜 너무 편해서 예쁜 브라운색 있으면 내년에 또 사고 싶어요. 진짜 제가 신어본 명품 신발중에 제일 편해요.

14.샤넬 chanel 바이디오 트위드 비치 굽샌들 (130만 원 대~)
( http://bitly.kr/hX3l3HdBqPI )
: 샤넬의 대표적인 슬리퍼죠!! 뭔가 데님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들어 잘 신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나막신을 신고 걷는 느낌이에요. 트위드 소재라 늘어나지 않고.. 좀 오래 신으면 물집도 잡히고.. 약간 예쁜쓰레기 느낌이에요. 최근에 샤넬에 푹 빠져서 구입했던 제품인데, 아마 다른 색상으론 다신 안 살 것 같아요.. 관상용으로는 대박 예뻐요..ㅎㅎ

15.샤넬 chanel 밸크로 샌들 (매장가 160대~)
: 샤넬 샌들을 사려면 반 년 전에 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재의 신발이 있긴 하지만, 이 가죽은 엄청 핫해서 구하기가 참 힘들었어요!! 우연치 않게 사이즈 미스로 판매하시는 분한테 구입했구요..! 명품을 중고로 살 땐 시크먼트/중고나라로 이용하고 있어요. 중고나라는 짝퉁이나 사기가 너무 많은데 그래도 간혹 물건이 있더라구요. 이 샌들은 생각보다 편해서 한 만 걸음까진 충분히 걸을 수 있는 신발이에요. 봄/가을에 양말신고 포인트로 신어도 귀여운 그런 샌들. 검정 단추에 로고 그려져있는 그 느낌이 참 귀여운 것 같아요. 전체 가죽이라 가격이 좀 비싼데, 명품 신발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가격이 거의 비슷비슷해요!! (다 비싸긴 하지만) 이거랑 위에 슬리퍼가 소재가 특이해서 더 비싼 거예요!

16.구찌 gucci black tinsel sandals (110만 원대)
: 작년 여름에 명품 샌들은 처음 구입한 제품!! 나름 오래 신겠다고 제일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샀다 자부하지만, 지금보니 좀 스포티한 느낌이 강해요. ㅎ_ㅎ 저는 남자매장에서 구입했구요! 음 신발을 처음 산다면 저는 무난한 색으로 에르메스 슬리퍼를 더 추천하고 싶어요. 이건 신발이 좀 무거운 느낌이고 이것도 양말신고 봄/가을까지 신기에 좋긴 한데, 막 엄청 손이 가진 않아요. 구찌는 딱 블로퍼/로퍼가 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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