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운명으로갈아타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슈페이얼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2 06:43:10 댓글 0

본문

돈 버는 운명으로 갈아타라

평생 역학 연구에만 매진해온 녹현 이세진 선생이 심리주기이론을 활용해 세상에 내놓는 첫 대중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돈을 버는 운이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이끌어낸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운이 따로 있으며, 그 운을 알아차리고 활용할 때 돈을 벌 기회도 많아지고 부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r
\r
권력을 좌지우지할 정도의 부를 쌓은 사람들은 과연 특별한 운을 타고났을까? 그렇지 않다. 그들도 보통 사람들처럼 일반적인 운 중 하나를 타고났다. 하지만 그들이 보통 사람과 달랐던 점은 자신의 운을 알고 능동적으로 대처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돈을 벌기 좋은 운과 나쁜 운은 없다고 말한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운을 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만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r
\r
심리주기이론은 마치 네비게이션처럼 앞길이 어떻게 펼쳐질지 오르막길인지 내리막길인지, 심리주기 변화에 따라 내 성격이나 삶의 환경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미리 보여준다. 여기에 사람마다 천차만별인 다양한 성격적 특성이나 취향을 고려한 인생을 사는 지혜를 풀어놓았다. 이 책이 단순한 사주심리학 서적을 뛰어넘어 나만의 운명을 개척하는 처세술이자 자기계발서로 읽히는 이유다.

돈버는 운명으로 갈아타라!

·부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운명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요즘 세상살이가 퍽퍽하다. IMF 외환위기가 닥쳐온 이래로 삶의 질은 더 나빠졌으며 취업난, 불안한 고용, 삼포 세대, 88만 원 세대, 아픈 청춘, 흔들리는 마흔 등 온통 우울한 키워드가 일상을 점령했다.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힘들고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힘들고 백수는 백수대로 힘들다. 양극화 심화로 느껴지는 상대적 박탈감과 남과의 끊임없는 비교에서 나오는 경쟁 일변도의 사회는 삶의 여유마저 빼앗아 갔다. 그러다 문득 '내가 살고자 했던 삶은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면 어쩔 수 없이 꿈보다는 밥벌이에 충실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내 삶은 이대로가 좋은 것일까? 사업은 잘될까? 학업을 계속하는 것이 좋을까? 승진은 할 수 있을까? 직장을 옮겨야 할까? 등등 우리는 수많은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래서 요즘에는 사주를 보거나 점을 치는 사람도 많다. 불안하기만 한 미래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심정일 것이다.
명리학(命理學)은 중국 주나라와 춘추전국시대를 거쳐 간지(干支)의 사용이 널리 보급되고 음양오행설이 확산하면서 두 이론이 결합해 나온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학문이다. 그 후 당·송 시대를 거치며 오늘날의 모습으로 체계화되었다. 특히 송나라 때는 오행(五行)의 상생·상극 이론이 결합하여 더욱 체계화되었는데 이를 팔자학(八字學)이라 부르기도 한다. 즉 단일 이론이 아니라 동양학으로 불리는 다양한 이론들이 결합해 탄생한 이론이며, 한자 문화권 천재들이 5000여 년간 이룬 지혜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동양학의 정수인 명리학이 깊이 있는 동양학으로 연구되기보다는 단순한 싸구려 점술이나 심심풀이 혹은 ○○도인 정도로 소비되는 현실은 자못 안타깝다. 또한 고서에만 파묻혀 발전하지 않는 이론은 이러한 괴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도 많다. 과거 남존여비 사상이 지배하고 사농공상, 천민과 양반이라는 신분의 차이가 뚜렷한 시대에나 통했던 말들을 토시 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다거나 그 시대의 가치관이 반영된 사주 풀이를 상담자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재운(財運)도 그렇다. 기존의 사주 이론은 부자는 부자가 될 운명을 타고났다는 결론을 내린다. 마치 삶이 정해져 있는 것처럼 운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또는 희망적인 단서를 달아 이것도 저것도 아닌 두루뭉술한 해석을 내놓는다. 이런 단면적인 해석들이 난무하면서 결국 사주는 믿을 수 없는 학문이 되어버렸다. 그러다보니 사주는 좋은 데 실제 삶은 박복한 경우도 많고 같은 사주를 타고나도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었는데 어떤 사람은 가난한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기존의 사주 이론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지 않는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니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부동산 부자병법]❤️강의❤️2019년 상반기까지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라 2편

●도서구입 신청페이지 : http://naver.me/IgtkF7id
농협은행 박병찬 302-1428-4133-91 2만원 (난치병 어린이 후원을 위한 도서입니다.)
도서 구입 설명 : http://bitly.kr/tpmeWnfVafV

●강의자료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bcpark02/
●공식 홈페이지 : http://www.realp.kr/
●리얼피에셋 대표이사 박병찬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용산더프라임 102-214
●상담 문의 02-888-8885
●부동산 투자자문, 개발, 컨설팅

■한국경제TV 실전투자 부동산 재테크 진행 (매 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재개발 뉴타운 이기는 투자법 저자 (2008)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연합뉴스TV 등
각종 TV방송 출연
■RTN, MTN, 이데일리TV, 서울경제TV 부동산 전문가
(2009~)

... 

#부자의운명으로갈아타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codefarm.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